직무정보

디지털콘텐츠 제작PD(스타일)

직무소개

  국내 최고의 디지털콘텐츠 제작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전문 디지털 크리에이터
디지털 호흡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방송 조직보다 빠른 호흡과 실행력이 요구되고 높은 자율성이 보장됩니다.

디지털콘텐츠 제작 과정은 기획-제작-후반작업-방송의 과정을 포함합니다.
온라인플랫폼 오리지널 디지털콘텐츠 뿐 아니라 CJ ENM 內 방송 채널과 컨버전스 가능한 형태의 콘텐츠를 기획, 제작, 유통하는 것이며 장르적으로는 드라마, 예능, 다큐멘터리 등과 같은 기존 장르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새로운 컨셉의 디지털콘텐츠를 개발합니다. 제작PD가 직접 연출할 뿐만 아니라 제작 파트너사를 통해 제작 프로듀싱의 역할도 수행하게 됩니다.

1. 기획: 먼저 디지털 트렌드에 적합한 콘텐츠의 장르와 주제를 설정하여 콘텐츠의 방향성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합니다.
2 제작: 이 과정에는 대본 및 구성안 작업, 제작 스탭 구성, 캐스팅 진행 및 촬영까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3. 후반작업: 넓게는 제작 기간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후반작업에는 편집, 자막 작업, CG, 색보정(DI), 오디오 믹싱 작업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4. 릴리즈: 국내외의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페이스북, 유투브)과 자사가 보유한 방송 채널을 통하여 단독 또는 컨버전스 온에어 형태로 방송됩니다

재미있고, 기발하고, 감동적인 새로운 콘텐츠 제작을 위해 다양한 디지털콘텐츠의 Producer/Director의 역할을 수행하며 미래 콘텐츠 산업에 있어서 중요한 인적 자원으로서 종횡무진 활약하게 될 것입니다.

필수역량

  인문학적 소양에 기반한 스토리텔링 능력과 디지털 플랫폼 및 콘텐츠 트렌드에 대한 관심과 이해 그리고 열린 태도와 적응력을 겸비한 인재
인문학적 소양은 PD가 프로그램을 기획/제작함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하는 필수 역량입니다. 좋은 콘텐츠가 시청자들을 공감하고 즐거워하고 슬퍼하게 만드는 것은 사람들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하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의 중요한 역량이 바로 스토리텔링 능력입니다. PD는 이야기를 영상으로 표현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자신의 색이 묻어 나는 스토리텔링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보다 좋은 콘텐츠를 제작, 연출 할 수 있습니다.    

더하여 PD는 현재의 트렌드에 예민하게 반응해야 하며 나아가서 트렌드를 예측까지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디지털콘텐츠는 기존의 TV 콘텐츠보다도 시청자들이 더 민감하고 빠르게 반응하기 때문에 제작에 있어서 현재의 트렌디한 이슈뿐만 아니라, 급변해가는 다양한 유통 플랫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디지털 분야는 기존 방송 채널과 다르게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서 소비자를 만날 수 있기에 새롭게 변화하는 콘텐츠 매체 환경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페이스북과 유투브의 콘텐츠 특성과 거기에서 소구되는 콘텐츠에 대한 고민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변화하는 디지털 시장의 큰 흐름과 트렌드에 대해서도 개방적이어야 합니다.

디지털 산업 전반이 급격하게 변모하며 이에 따른 조직 역할 및 개인 역할은 더 빠르게 변합니다. 제작 환경과 디지털콘텐츠 전략과 방향성도 비즈니스 전략에 따라 유동적인 만큼 환경적 변동성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적응력과 다양한 기술과 프로세스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기본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CAREER PATH & VISION

  트렌드를 선도하는 본인만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PD가 되고 싶다면?
CJ ENM이 보유한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디지털콘텐츠로 대변되는 뉴미디어 시장에서 보다 앞선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신선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자신의 색을 표현해 나갈 수 있는 PD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