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정보

공연사업

직무소개

   [제작] 뮤지컬 작품의 개발, 사업기획, 제작 총괄과 글로벌 프로듀싱
CJ ENM 공연사업부는, 2003년부터 뮤지컬 시장에 뛰어든 이후 지금까지 360여 편의 라이선스 및 자체제작 뮤지컬을 국내에 선보이며 한국 뮤지컬 시장의 초석을 마련했습니다. 글로벌 프로듀싱 컴퍼니를 지향하는 공연사업부는, 현재 국내 공연시장은 물론, 영미 공연시장에서 자체 기획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 기획 및 공연 제작
창작진 구성, 대본과 음악 도출, 예산 편성과 관리, 공연장 대관, 투자사 모집, 배우 캐스팅, 계약, 프로덕션 관리 감독, 정산 등 뮤지컬 작품을 기획하고 무대 위에 올리는 제작까지 긴 과정의 업무를 담당합니다.

공연 IP 발굴 및 개발
신규 콘텐츠 창작, 영화/소설/드라마 등 원천 IP 발굴, 우수 크리에이터와의 밀접한 네트워킹, 글로벌 투자를 통한 프리미엄 IP 선점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공연 IP를 개발하여 흥행 레퍼토리로 성장시킵니다.

글로벌 프로듀싱 업무
국내 공연 기획·제작뿐만 아니라, 공연사업의 메카인 브로드웨이와 웨스트엔드에서 <물랑루즈>, <킹키부츠>, <보디가드>와 같은 작품을 공동 프로듀싱하며 글로벌 프로듀싱 컴퍼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자체 제작으로 뮤지컬 <어거스트 러쉬>를, 영국 웨스트엔드에서는 뮤지컬 <백투더퓨처>를 공동제작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마케팅] 작품과 관객을 이어주는 사람들, 공연 마케터
공연 마케터는 관객과 CJ MUSICAL 무대를 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공연에 대한 마케팅 컨셉과 액션을 기획하고 실행하여 공연 기간 동안 더 많은 관객들이 우리 공연을 만날 수 있도록 하는 업무를 진행합니다.

선재물 기획 및 제작 관리 관객들이 우리 공연을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모든 공연 포스터, 리플릿, 공연 사진, 영상 등의 선재물들을 기획, 제작 관리합니다.

SNS 관리
온라인상에서 더 많은 분들이 우리 CJ MUSICAL을 접할 수 있도록 각종 SNS 계정들의 콘텐츠들을 직접 제작하고 편성하는 업무를 담당합니다.

세일즈 인사이트 도출 공연 사업 기획 단계의 매출 목표에 대한 시뮬레이션부터 시작하여 공연 시간 중 티켓 세일즈에 대한 총체적인 인사이트를 도출하여 알맞은 세일즈 액션들을 기획·실행합니다.

협찬 및 부가사업
공연 콘텐츠를 활용한 기업 협찬 상품을 개발하여 영업하고, IP를 활용한 MD 상품을 제작하여 티켓외 부가 수익을 창출합니다.

제휴 프로모션 기획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을 위한 현장 프로모션부터 내부 계열사 및 타 브랜드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제휴 마케팅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작품의 언론 홍보와 글로벌 프로듀싱 컴퍼니로서의 위상 제고
공연사업부의 국내 및 글로벌 작품에 대한 대외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담당합니다. 공연사업부에서 진행하는 공연에 대한 정보나 이슈를 언론 매체를 통해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업무를 맡아 주요 신문/방송 매체 관리와 매니지먼트 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언론사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제작 발표회 및 프레스콜 행사를 기획·진행합니다.
또한, 공연사업부의 글로벌 프로듀싱 컴퍼니로서의 위상을 떨치기 위하여 CJ MUSICAL의 글로벌 프로젝트들을 국내 언론을 통해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합니다.

언론 매체 관리 CJ MUSICAL 작품 홍보를 위한 주요 방송 / 라디오 매체 관리와 매니지먼트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작품에 대한 이슈가 꾸준히 지속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주요 매체에 기획 홍보 아이템들을 제안합니다.

제작 발표회 / 프레스콜 공연 개막 전후 언론의 관심이 가장 집중되는 행사인 제작발표회와 주요 장면을 시연하는 프레스콜을 직접 기획 및 진행합니다.

글로벌 프로듀싱 컴퍼니로서의 CJ MUSICAL을 대외 홍보 미국 브로드웨이 및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진행하고 있는 <물랑루즈> <빽투더퓨쳐> <어거스트러쉬>와 같은 글로벌 프로젝트를 국내 언론을 통해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있습니다.

필수역량

  Communication의 달인
하나의 작품이 무대에 오르기까지 창작진, 배우, 스태프, 투자사, 파트너사 등 수백명의 이해관계자들을 만나고 협업하게 됩니다. 공연은 수많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에 근간을 두고 있기 때문에 ‘잘듣는 귀=경청’이 필요합니다. 결국 다양한 생각, 의견을 수용하여, 폭넓은 사고의 틀을 확장하여, 수많은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이끌어 낼 수 있는 의사소통능력 필요합니다.

작품의 방향과 키워드를 설정하여 관객과 소통하고 움직일 수 있는 역량
공연사업은 작품의 처음부터 끝까지 관객과 소통하는 고리를 찾아내야 합니다. 즉 작품의 주제와 키워드를 가지고 끊임없이 관객과 연결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래 4가지 사항이 요구됩니다.

첫째, 시장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현재 공연시장은 어떻게 흘러가는지, 경쟁작의 상황은 어떤지 지속적인 관찰과 객관적 분석이 필요합니다.

둘째, 사회의 흐름과 주변에 대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공연을 보는 관객들, 또는 대중들의 관심사를 꿰뚫어보아야 하고 트렌드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예민하게 살펴야 합니다.

셋째, 정확한 메시지와 세련된 표현력이 필요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의 목적과 타겟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그에 맞는 메시지를 효과적인 매체를 통해 적절한 톤앤매너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넷째, 정해진 공연기간 안에 설정된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하여 철저한 스케줄 관리와 다양한 전략 그리고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보완 전략 또한 수반되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케터는 ‘관객, 즉 수요자의 입장’을 늘 고려해야 합니다. 공감하고 이해하지 않으면 소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공연에 대한 열정과 창의력, 對고객 서비스 마인드 공연의 관객뿐만 아니라 제작진, 스태프, 클라이언트 등 다양한 이해와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폭넓은 사고력 및 수용력을 가져야 합니다. 또한 매일 수백명의 사람들이 모이고, 수 개월간의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이슈들 속에 상황을 정확히 분석, 파악하여 올바른 방향으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해결능력 및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공연과 문화콘텐츠 전반에 대한 깊은 애정과 열정, 對 고객 서비스 마인드가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합니다.

CAREER PATH & VISION

  글로벌 콘텐츠 프로듀서 & 마케터로의 성장
공연사업부는 글로벌 프로듀싱 컴퍼니로서의 영역을 넓히는 동시에 국내 우수 콘텐츠 창작 및 흥행 레퍼토리화에 힘써 업계 No.1 리딩 컴퍼니로서 영향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국내를 넘어 우리 뮤지컬의 해외진출을 주도하고, 브로드웨이를 비롯한 해외 파트너와의 공동제작을 통해 공연사업의 글로벌화를 이끌며 품격있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예술과 산업을 넘나드는 전문성을 겸비하여 최고의 콘텐츠를 관객들에게 최고로 전달하는 공연 프로듀서/마케터로 세계 관객들을 만나는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