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정보

FS점포 수주영업

직무소개

  I am a Multi-Player
푸드서비스 업무는 크게 푸드서비스 사업관리와 수주영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관리(점포운영)/수주영업(점포개발)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CJ WAY를 비롯한 조직의 경영목표와 전략을 이해하고 나아가 점포를 최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고객관리, 경영성과 관리, Marketing Management, 점포 인력 운영과 CJ만의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점포를 신규 수주하여 조직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견인하는 역할을 수행 합니다.

  FS의 꽃, 수주영업
사업의 성장과 전략방향의 이행을 위한 첫 시작을 열어주는 직무입니다. 관공서, 기업체, 오피스, 공장, 대형병원 등 다양한 경로의 푸드서비스 사업장을 신규 개발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를 위해, 정기적으로 고객을 방문하여 계약담당자의 주요 니즈를 파악하고 각 사업장의 기초 정보를 분석하여 사전 제안 및 입찰을 이끌어냅니다.
그리고 고객의 핵심 니즈, 근무형태, 성별, 노동강도 등의 Life Style을 분석하여 그 특성에 맞는 Concept를 선정하고, 경쟁사의 동향을 파악하여 당사가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 된 강점을 제안하고, Presentation을 통해 계약을 성사시키는 일을 합니다.

필수역량

  고객의 Needs를 정확히 파악, 급식에 대한 이해에 기반한 기획력과 의사소통능력이 필요합니다
수주영업이라는 업무의 특성은 고객에게 당사의 강점에 대해 잘 설명하고, 고객의 Needs에 부합하는 최적의 제안을 할 수 있어야 하는 직무입니다. 여기에 고객을 직접 만나야 하는 영업업무가 동시에 이루어지며, 새로운 식문화 트렌드에 대한 지식과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이해를 가진 기본적인 자질이 필요합니다.
이를 기본으로 푸드서비스 사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획력을 갖추고 이를 표현할 수 있는 파워포인트 Skill, Presentation 역량 또한 요구됩니다. 팀웍을 통한 제안도 진행하므로 팀 내 용화 할 수 있는 기본 자세를 갖추어야 하며, 상품 판매가 아닌 서비스를 고객에게 영업하는 특성상 친절한 성품과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성실한 근무자세가 요구됩니다.

Career Path & Vision

  늘 변화되는 급식문화의 최선봉에서 개인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푸드서비스직무는 기획단계부터 실행까지 모든 업무를 아우르는 직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황을 파악하여 더 나은 전략을 수립, 실행하는 작업과, 새로운 식문화 트렌드를 단체 급식 업장에 적용하며, 또한 그 트렌드를 기획/창출 할 수 있는 업무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개인이 식문화에 관심이 많고 이를 우리 현장에 적용하고자 하는 분들은 그 기회를 바로 가질 수 있는 직무이기도 합니다.
일반 상품 판매가 아닌 운영 전반적인 기획, 영업까지 이루어지는 법인 영업으로 대인관계의 폭을 넓힐 수 있으며, 푸드서비스 사업 관리/직무간 상호 전환을 통한 사업 전반에 대한 경험 축적으로 새로운 식문화 창출 분야에 개인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이를 통해 푸드서비스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Interview

  Q. CJ is, 당신에게 CJ란?
저에게 CJ는 도전(Challenge)과 즐거움(Joy)입니다. 저는 입사 이후 본래의 업무 외에도 다양한 TF에 몸담으며 많은 도전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직원들에게 다양한 업무 경험의 기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전을 통해 성취감을 맛볼 수 있게 하여 스스로 발전할 수 있게 해주는 곳입니다
그리고 CJ만의 기업 문화 속에서 일도 즐겁게 하고, 동료들과 회사 밖에서도 사적으로 즐겁게 지낼 수 있을 만큼의 특별함이 존재하는 곳, 제 삶의 큰 즐거움이 되어 버린 곳이 바로 CJ입니다.

  Q. 현재 담당하고 계신 직무에 대해 소개 부탁 드려요.
저는 현재 FS 개발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 제가 맡은 지역의 고객사와 미팅을 추진하고, 사업성 판단, 제안, 협의, 계약까지의 업무를 진행합니다. 크게 관공서, 기업체, 오피스, 병원, 학교 등 다양한 경로의 푸드서비스 사업장을 신규로 개발합니다.
직무 특성 상, 고객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 기본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의사소통 능력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더불어 식음산업의 트렌드를 읽는 능력, 사업성을 판단할 수 있는 통찰력과 제안의 컨셉을 기획하고 제안서를 작성하기 위한 차별화된 기획력, 파워포인트 작성 능력, 제안 발표를 하기 위한 프레젠테이션 능력 등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업무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저에게 많은 기회가 있는 직무입니다. 스스로 발전하고 있음을 몸으로 느낄 수 있으며, 업무의 결과가 눈에 보이게 나타나기 때문에 쾌감 또한 높은 직무입니다.

  Q. 어떤 동기를 갖고 해당 직무에 지원하게 되었나요?
고객과의 소통에서부터 제안 기획 및 제안서 작성, 그리고 내가 만든 제안서로 직접 프레젠테이션까지 업무 전반적인 것을 직접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에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업무를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 CJ프레시웨이라는 국내 최고 기업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생각보다 많았으며, 입사 전에 그렸던 그림보다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해주는 훨씬 매력적인 직무라는 것입니다.

  Q. 특별히 CJ, 그리고 해당 계열사를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여느 취준생과 다름 없이 CJ의 이미지, 기업 문화에 끌려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을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떤 문화, 어떤 환경에서 일을 하는지 또한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CJ의 그룹 내 계열사 중 제가 잘 할 수 있는, 하고 싶은 직무를 찾아보다 CJ프레시웨이의 개발 직무를 알게 되었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식자재 유통부터 단체급식까지 푸드서비스 TOTAL SOLUTION을 제공하는 국내 최고의 기업인 CJ프레시웨이라 더욱 고민 없이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Q. 마지막으로, CJ인이 될 지원자들에게 한 마디 부탁 드려요.
제가 후배들에게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CJ는 열려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회사, 내가 원하는 직무를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가를 보여주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내가 정말 넘어뜨리고 싶은 나무를 향해, 한 곳만 꾸준히 도끼로 찍다 보면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경험, 스펙 중요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진짜 원하는 것에 집중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과 관련된 경험, 스토리를 이야기 하신다면 문은 열릴 것입니다.
저 또한 여러분과 같은 취준생 기간을 거쳤기에, 그 기간 동안 받을 스트레스와 압박감에 공감을 합니다. 언제나 여러분들을 응원하는 부모님, 가족, 친구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