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정보

특허

ROLE

  “글로벌 기업들의 소리 없는 특허 전쟁, 특허를 빼놓고는 비즈니스를 생각하기 어려운 시대가 왔다”
애플과 삼성의 스마트폰, LG와 SK 간 전기차 배터리,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보톡스 제품 등의 특허 분쟁 결과에 따라 손해 배상액과 기업의 미래 가치가 반영된 주가까지 움직이는 시대에 와 있습니다.

기술분석팀은 글로벌 1등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CJ BIO사업의 기술을 보호하기 위한 여러 업무를 진행하는 곳입니다. CJ의 우수한 BIO R&D 기술과 제품을 보호할 수 있도록 특허 작성, 특허 분쟁 관련 모니터링 및 유관부서 간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QUALIFICATION

CJ BIO사업은 글로벌 마켓 1위인 사료용 아미노산과 식품용 핵산 제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CJ의 기술과 제품개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각국의 특허 제도에 대해 이해하고, 신속하게 특허를 등록시키는 특허 업무 역량이 필요합니다. 또한 등록된 특허 기술을 입증해 내는 연구 기술 역량이 요구되며 R&D, 생산, 마케팅, 해외법인, 법무 등 유관 부서와 협업하여 업무를 진행하게 되므로 커뮤니케이션 역량 역시 필수적입니다.
 

CAREER PATH&  VISION

CJ 제일제당 BIO사업 부문 글로벌 1위 기술 및 제품의 위치를 견고히 하고, 향후 BIO 신기술, 신제품 출시 시 경쟁사가 쉽게 진입할 수 없는 기술 장벽을 만드는 업무를 진행하게 됩니다. 연구/생산/영업/마케팅에 대한 넓은 안목을 바탕으로 BIO 사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할 수 있는 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INTERVIEW

  Q. CJ is, 당신에게 CJ란?
CJ는 post-COVID-19 시대에 발맞추어 진화하고 혁신하고 있습니다. 특히 누구도 예상치 못한 COVID-19 상황에서 CJ는 과감히 기존의 일하던 방식을 버리고 일하는 방식의 변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써 항해하고 있습니다.  CJ는 4개의 사업군에서의 글로벌 1등이라는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는 길잡이로, CJ 구성원은 실행하는 항해사로 한배를 탄 동료라고 생각합니다.

  Q. 현재 담당하고 계신 직무에 대해 소개 부탁드려요.
현재 R&D시스템담당) 기술분석팀에서 ① 글로벌 판매 제품인 아미노산, 핵산 제품에 대한 특허 분쟁에 대한 기술지원 ② 현재 판매되는 CJ 제품 및 연구개발 중인 신제품, 신기술을 보호할 수 있는 특허 작성 ③ 제품에 대한 정기 분석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소에서 수년간 연구한 기술 및 제품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 업무이다 보니, R&D/생산/영업·마케팅/법무 등 다양한 value chain과의 소통 역시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어떤 동기를 갖고 해당 직무에 지원하게 되었나요?
2004년 BIO기술연구소로 입사하여 10년 이상 R&D(균주개발 연구원) 직무를 진행해 오다, 2016년 5월에 미국/독일에서 경쟁 기업과의 특허 분쟁이 시작되어 특허 기술에 대한 업무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1년여 동안 특허 분쟁의 기술 지원업무를 하게 되면서, 각고로 노력으로 개발된 기술과 제품들을 보호하고, 권리화하는 것이 R&D의 완성이라는 생각이 들어 본 직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특별히 CJ, 그리고 해당 계열사를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CJ는 항상 젊은 기업, 다양성 존중되는 기업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특히 CJ제일제당은 국내 1위 식품/BIO 기업이었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R&D의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이상적인 회사로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BIO사업분야에서는 이미 글로벌 1등 제품이 있었기에 향후 글로벌 1등 신제품들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사업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Q. 마지막으로, CJ인이 될 지원자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려요.
CJ는 혁신을 멈추지 않고, CJ 구성원들 역시 그룹 vision에 맞추어 진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0년 이상 R&D 직무로 지내다가 새로운 직무에 도전하여 그 경험을 바탕으로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고 느낍니다. CJ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하고, 성장할 수 있는 분들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